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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기에도 동해안에서 가장 한산한 동해시 여행기
마약고구마.
2020. 8. 14. 00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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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다 동해시까지 오게 되었는데요.
강릉, 속초는 극성수기라 숙소를 못잡고 이곳까지 내려왔습니다.

동해 묵호항입니다.
관광객은 보이지 않고, 어부들만 보이네요.


<묵호항 여객선 터미널>
이곳에서는 울릉도와 독도로 갈 수 있는 배편이 있는데,
왕복 15만원이니 사실 열라 비싼 배편에 속합니다.
저는 울릉공항이 생기면 그때 가보겠습니다.


묵호항 시장과 그 일대입니다.

<기준없는 수산정책 동해어민 다 죽는다>
갈데두 없구, 특별한 것은 먹고 싶고해서
서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조개구이를 동해에서 접해보기로 했습니다.
(갯벌이 없기 때문에)

<별 생각없이 왔는데 잘 온 것 같다?>


와..진짜 너무 맛있었구요..
또 오고 싶었습니다.

위쪽 동네는 숙소가 없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.
저때는 파티없었고, 울릉도, 독도 새벽 배편타기 전
잠시 머무르는 객들이 많았습니다.





주인장이 카메라 수집이 취미이신지, 특이한 카메라들이 많았구요.
저희 둘이서 치킨에 에일 맥주 한병씩 까고 바로 취침
동해시 여행 트릴로지(링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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